사실 별것도 아니긴 하지만 간혹 주말이면 이렇듯 오래된 카메라를 꺼내서 손질을 하곤 하는데,
문득 손질을 하다가도, 땀을 삘삘흘리며 청소를 하다가도, 갑자기 왜이러지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언제나 마찬가지다.
2000년 초에 이베이에서 샀던 녀석인데, 아직까지도 손맛(?)은 여전하다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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