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팔렸다..7월 9일인가..방콕 출장 중에 아침 먹다 소식을 들었다.
11월 5일까지 통합이 완료된다고 하고, 일단 HR관련 자료는 다 넘겼다.
회사를 인수해서 일을 한 경험은 있지만 팔린 적은 처음이라..
내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이후를 준비 중이다.
이직
창업
휴식
휴식 후에 이직을 하고 그래도 아니면 창업을 하고 싶은데,
사실 게임을 끝내려면 창업이 답이기도 하고
부모님과 휴식 시간도 가지고 싶고.
어제는 강아지가 피부병으로 인해 괴로워 하길래, 10시에 집에 가서 구출..병원에 넣고 미용시키고,,,오늘은 좀 즐거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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